게임업계 출신 첫 국회의원 분당갑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뉴스일자: 2016년04월14일 00시00분

게임업계에서 첫 국회의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김병관' 웹젠이사회 의장이다. 새누리당의 텃밭이었던 분당갑에서 전 금융감독원장인 권혁세 후보를 더불어민주당 이름으로 이기면서 벤처에 걸맞는 스토리의 승리를 이뤄냈다. 게임업계의 여러가지 규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고, 일명 게임중독법이니 랜덤박스 규제등 아직도 규제만을 생각하는 정치권 내 게임이슈에 대해 명쾌한 해답으로 여러 의원들을 설득하고 게임업계를 대변하는 정치를 해나갈 수 있을지 이제는 국회의원인 김병관의원의 행보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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