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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6월17일 13시03분 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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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돈 잃자 직원에게 휘발유 뿌려

지난 15일 서울동부지검 형사4(김옥환 부장검사)는 사행성 도박 게임을 하다 판돈을 모두 잃고 홧김에 게임장 운영자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전모씨(61)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310분께 광진구의 한 건물 지하 게임장 입구 부근에서 게임장 실장 송모씨(57)와 운영자 김모씨(51)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게임장에서 돈을 모두 잃자 "돈을 못 따도록 조작해놓은 것 아니냐"며 거칠게 항의했다. 피해자들이 자신을 조용히 돌려보내려 하자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 1.5를 사 와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들은 곧바로 건물 바깥으로 뛰어나가 바닥에 뒹굴며 불을 껐으나 중상을 입었다. 송씨는 목과 팔 등에 3도 화상을 입어 전치 7주 진단을 받았고, 김씨도 손과 배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이번 삳건의 발단은 왜 자신의 게임기만 잭팟이 안 터지냐는게 범행 이유였다.  

일용직 노동자인 전씨는 조사과정에서 1천만 원을 잃었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은 해당 게임이 1시간에 1만 원 이하만 배팅할 수 있기 때문에 신빙성이 없다고 보고 있다. 

<게임저널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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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저널 취재부 (yesom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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