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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3월22일 13시55분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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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오락실 실소유주 등 3명 구속


지난 15일 부산 금정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로 실소유주 이모(52)씨와 '바지사장' 김모(64)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초 부산 동래구 온천동 유흥가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갖다 놓고 3개월간 오락실 영업을 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도 이들은 다른 곳에서 게임기 50대를 구해 같은 곳에서 영업하다가 이달 초 다시 경찰에 단속됐다.

 바지사장 김씨는 자신이 실제 사장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이 오락실 종업원과 손님들을 조사하고 오락실 수입금 흐름을 수사한 결과 이씨가 실제 주인인 사실이 드러났다. 사행성 게임기 50대를 두고 불법 오락실 영업을 하다가 같은 달 말 경찰에 단속돼 현금 1천만원과 게임기를 모두 압수당했다.

바지사장 김씨는 자신이 실제 사장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이 오락실 종업원과 손님들을 조사하고 오락실 수입금 흐름을 수사한 결과 이씨가 실제 주인인 사실이 드러났다.

(게임저널 /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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