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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22일 21시50분 23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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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불법게임장 운영한 267명 검거
 인천에서 게임기 개·변조와 환전 등 불법영업을 하는 사행성 게임장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최근까지 불법게임장을 단속한 결과, 모두 267명을 검거해 게임장 실제 업주 20명 등 36명을 구속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검거된 103명보다 2.6배 늘어난 것이다.
 
불법 유형별로는 손님이 획득한 점수에 따라 돈을 지급하는 환전과 게임기 개·변조가 121명으로 지난해 18명보다 6.7배 증가했다.
 
무허가 게임장을 운영하거나 당국의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를 설치했다가 적발된 사람은 58명으로 지난해 10명보다 5.8배가 늘었다.
 
실제로 계양구에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환전 등 불법영업으로 18천만원을 챙긴 30대 폭력조직원이 경찰에 검거됐다.
 
또 게임장 환전행위로 2차례나 적발된 뒤에도 장소를 옮겨가며 불법게임장을 계속 운영한 40대 업주가 적발된 바 있다.
 
인천경찰은 올해 모두 65억원에 달하는 게임장 불법영업이익금을 적발해 관할 세무서에 통보했다.
 
< 게임저널 취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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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md@hanmail.net (yesom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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