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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22일 21시31분 2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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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변화해야
  
최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전시회가 끝이 났다.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중심으로 전시회가 열리기에 아케이드게임이 외면받은지는 벌써 9년이 넘어가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 게임산업을 전세계에 알리는 장인 지스타전시회가 이제 10여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젠 한계가 왔다고 게임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지스타전시회는 출범초기부터 정부주도였고, 이름 또한 글로벌을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지스타가 되었는데 취지와 목표가 상실된체 해마다 열리는 게임전시회로 둔갑했고, 돈 많은 몇몇업체들의 잔치로 둔갑해 버렸다.
 
정통부와 문화부가 주도하다 이제는 주최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게임협회)로 넘어갔고, 킨텍스에서 벡스코로 장소로 바뀌었지만 초창기의 산업을 아우르려는 노력은 전혀없고, 일년행사중 하나인 행사로 둔갑해 버렸다.
 
게임협회 회원사는 온라인과 모바일, 인터넷 기업 71개다. 게임 축제 지스타를 주최하고, 게임업계 의견을 정책 당국에 전달하는 대관 업무를 주요 역할로 삼고 있다. 업계는 대체로 협회가 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평가한다. 업계 관계자는 "부회장단 목소리가 많이 표출되고, 일반 회원사는 별 의견을 내지 않거나 조용히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특히 게임업계의 목소리를 국회나 정부에 전달하는 대관업무가 그리 세지 않은 느낌이라, 큰 기대를 갖지 않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고 말했다.
 
변해야 한다. 온라인게임업체중심의 협회에서 전산업을 아우룰수 있도록 모든 협회가 동참하는 전시회가 되어야 하고, 전세계 게임산업을 한눈에 볼수 있는 비투비전시회로 탈바꿈하여야 할 것이다.
 
< 게임저널 취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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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저널 취재부 (yesom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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